'신용점수 올리기' 할부 기간만 줄여도 가능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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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,096회 작성일 20-11-19 11:03본문
내년부터 등급에서 점수로
문턱 효과 없애 개별 맞춤 가능
소득·대출에 연체 가능성 대입
신용점수 조회는 영향 없어
소액이라도 '연체'는 절대 안 돼
"할부 줄이고 오래된 대출부터 갚아야"
문턱 효과 없애 개별 맞춤 가능
소득·대출에 연체 가능성 대입
신용점수 조회는 영향 없어
소액이라도 '연체'는 절대 안 돼
"할부 줄이고 오래된 대출부터 갚아야"
!['신용점수 올리기' 할부 기간만 줄여도 가능하다 [금융레이더]](https://img.hankyung.com/photo/202011/02.20489541.1.jpg)
신용카드 숫자는 상관이 없지만 할부거래가 많으면 신용점수에 좋지 않다. 통신·공공요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것만으로도 신용점수를 높일 수 있다.
신용등급, 내년부터 점수제로 전면 개편
신용등급은 나이스평가정보, 코리아크레딧뷰와 같은 개인 신용평가사가 정하는 기준이다. 신용평가사는 개인에 대해 '향후 1년간 90일 이상 연체할 가능성'이 있는지 여부를 소득, 자산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분석한다. 결과는 1~1000점의 점수로 내려지고 다시 1~10등급으로 나뉜다. 그동안은 신용등급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. 하지만 내년부터는 신용점수제로 바뀐다. 이미 5대 은행(신한·국민·하나·우리·농협)이 시범 운용 중인데 내년에는 전 금융권에 적용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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